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 과목과 공부방법|처음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은 어떤 과목을 공부해야 하고, 처음에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자격증 시험을 처음 준비한다면 과목 이름부터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직업상담사 2급은 상담뿐만 아니라 심리, 직업정보, 노동시장, 노동관계법규까지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공부 순서를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직업상담사 2급을 오래전에 직접 준비한 경험이 있습니다. 1999년 9월 처음 공부를 시작했고, 당시에는 학원 수업과 교재를 중심으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섯 과목을 어떤 순서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수업이 끝난 뒤에는 배운 내용을 다시 교재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학원에서 함께 공부했던 수강생들과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공부했던 경험입니다. 서로 모르는 내용을 물어보고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면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공부가 힘들 때는 서로 격려하면서 끝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끝에 2000년 5월 직업상담사 1회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전 경험이지만 그때의 공부 과정을 돌아보면 자격증 시험은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전체적인 범위를 파악한 뒤 과목별 특성에 맞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알아두면 좋은 과목별 특징과 공부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 과목은 5개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은 다음 5개 과목을 공부합니다.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심리
직업정보
노동시장
고용노동관계법규
다섯 과목은 서로 연결되는 부분도 있지만 공부하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과목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과목은 여러 이론이나 용어를 비교하면서 익혀야 합니다. 법규처럼 시험을 준비하는 시점의 자료를 확인해야 하는 과목도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모든 과목을 똑같은 방식으로 공부하기보다는 과목의 성격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공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각 과목의 목차를 훑어보면서 전체적인 범위를 확인해 보세요.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미리 파악해 두면 이후 공부할 때 현재 어느 부분을 공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학습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은 기본 개념과 상담 과정을 이해하기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은 직업상담의 기본 개념과 상담 과정, 상담과 관련된 여러 이론과 기법 등을 공부하는 과목입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세부적인 내용을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직업상담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용어나 이론을 하나씩 암기하려고 하면 내용이 서로 따로 떨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먼저 큰 흐름을 이해한 다음 세부적인 내용을 채워 나가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훨씬 정리하기 쉽습니다.
또한 비슷한 개념이나 상담 방법이 나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서로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각각의 개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다른 개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간단하게 정리해 두면 나중에 문제를 풀 때 기억을 떠올리기가 수월합니다.
직업상담학은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한 뒤 기출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제로 어떻게 문제가 출제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를 틀렸다면 정답만 확인하지 말고 해당 개념을 다시 교재에서 찾아보세요.
이렇게 개념을 확인하고 문제를 풀고 다시 틀린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단순 암기보다 내용이 오래 기억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직업심리는 이론을 비교하면서 공부하기
직업심리에서는 직업 선택과 직업 발달, 심리검사 등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공부하게 됩니다.
이 과목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 중 하나는 여러 학자와 이론이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처음부터 이론의 이름만 외우려고 하면 서로 비슷하게 느껴져 헷갈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을 공부할 때는 누가 주장했는지, 무엇을 설명하는 이론인지, 핵심적인 특징은 무엇인지를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서로 비슷한 이론은 한쪽씩 따로 외우기보다는 표를 만들어 비교해 보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론 또는 학자 → 핵심 내용 → 주요 특징 → 비슷한 이론과의 차이점
이렇게 정리하면 나중에 문제에서 이론의 특징을 설명하는 내용이 나왔을 때 어떤 이론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가 쉬워집니다.
심리검사와 관련된 내용도 용어나 개념을 단순히 암기하기보다 각각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심리는 한 번 공부했다고 완전히 끝내기보다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이론이 많아 복잡하게 느껴지더라도 반복해서 비교하다 보면 서로 다른 특징이 조금씩 구분되기 시작합니다.
3. 직업정보는 용어와 분류를 반복해서 익히기
직업정보는 직업과 관련된 정보와 분류 등에 관한 내용을 공부합니다.
이 과목은 처음 접하는 용어가 많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모두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반복해서 접하면서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두 번째부터 잘 기억되지 않는 용어나 분류를 중심으로 다시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용어나 분류가 헷갈린다면 각각의 특징을 간단한 표나 메모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내용을 어느 정도 공부했다면 기출문제를 풀어 보세요. 문제를 풀다 보면 어떤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고 어떤 부분을 혼동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가 있다면 답만 확인하고 넘어가지 말고 문제가 어떤 개념을 묻고 있었는지 다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용어 하나를 잘못 기억해서 틀렸다면 해당 용어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고, 비슷한 용어가 있다면 함께 비교해 보는 식으로 공부하면 좋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는 처음부터 교재 전체를 다시 읽기보다 자신이 자주 틀렸던 용어나 헷갈리는 부분을 중심으로 반복해서 확인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노동시장은 개념과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
노동시장은 경제와 노동시장에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과목은 처음부터 세부적인 내용을 외우기보다는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각각의 개념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다가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그 부분에 표시를 해 두고 일단 전체적인 진도를 진행해 보세요.
한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오랜 시간을 보내면 다른 과목의 공부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한 번 공부한 다음 다시 어려웠던 부분으로 돌아오면 처음보다 이해하기 쉬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동시장은 기본 개념을 공부한 뒤 기출문제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어떤 개념을 이용해서 답을 찾는 문제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이나 개념 간의 관계를 묻는 문제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관련된 기본 개념부터 다시 확인해 보세요.
특히 문제를 틀렸을 때는 정답만 외우지 말고 해당 문제와 연결된 개념을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슷한 형태의 문제가 나왔을 때도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고용노동관계법규는 최신 자료를 확인하면서 공부하기
고용노동관계법규는 법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다른 과목보다 시험을 준비하는 시점의 최신 자료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규는 개정될 수 있기 때문에 오래된 교재나 과거 자료만 가지고 공부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기본 내용을 공부할 때는 법률 용어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이후 문제를 풀면서 실제로 어떻게 출제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규를 공부하다 보면 비슷한 내용이나 숫자, 적용 기준 등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두었다가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러 번 틀리는 부분은 작은 요약 노트를 만들어 정리해 두면 시험 직전에 복습하기 편합니다.
다만 법규 관련 내용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공부하는 교재와 자료가 최신 내용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전체 범위를 먼저 확인하기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을 처음 준비한다면 첫날부터 많은 양을 외우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다섯 과목의 목차를 살펴보고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전체적인 범위를 확인해 보세요.
그다음 기본서를 중심으로 한 번 전체 내용을 공부하면서 자신이 어느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지 확인합니다.
첫 번째 공부에서는 완벽한 암기보다 전체적인 이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부터는 중요하거나 잘 기억되지 않는 부분을 다시 확인하고, 어느 정도 개념이 잡히면 기출문제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이렇게 공부 단계를 나누면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는 틀린 이유까지 확인하기
기출문제는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 중요한 학습 자료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기출문제의 답만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하기보다는 기본 개념을 공부한 후 기출문제를 통해 이해한 내용을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문제를 풀었는데 틀렸다면 정답만 확인하지 말고 왜 틀렸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개념 자체를 몰랐는지
비슷한 내용을 혼동했는지
문제를 잘못 읽었는지
알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했는지
이처럼 틀린 이유를 확인하면 자신의 공부 방법에서 부족한 부분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번 틀리는 문제는 따로 표시해 두세요.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 모든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 것보다 자신이 자주 틀리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복습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는 단순히 점수를 확인하는 자료가 아니라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도구라고 생각하고 활용하면 좋습니다.
과목별 공부 시간을 다르게 정해도 된다
다섯 과목에 똑같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부를 시작한 뒤 자신에게 잘 맞는 과목과 어려운 과목이 자연스럽게 나뉘게 됩니다.
쉽게 이해되는 과목은 복습 시간을 조금 줄이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에는 시간을 더 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2시간을 공부한다면 모든 과목을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방법도 있고, 하루에 한두 과목을 집중해서 공부한 뒤 다음 날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실제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다만 특정 과목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기시험에서는 각 과목에서 과락을 피하면서 전체적인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약한 과목을 빨리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면 스터디도 좋은 방법
자격증 공부는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지만 반드시 혼자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직업상담사 2급을 준비할 당시에도 학원에서 함께 공부했던 수강생들과 스터디 모임을 했습니다.
각자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고 모르는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공부했는데, 무엇보다 서로 격려해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하다 보면 누구나 지치거나 공부를 계속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함께 공부하는 사람이 있으면 서로 힘을 주고받으면서 다시 공부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물론 스터디가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더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면서 자꾸 미루게 되거나 공부에 대한 의지가 떨어진다면 주변에서 함께 공부하는 사람을 찾아 스터디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 역시 당시 함께 공부했던 수강생들과 서로 격려하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힘든 시기를 지나 끝까지 준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 공부 순서
처음 시작한다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공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첫째, 다섯 과목의 전체적인 내용을 확인합니다.
목차를 살펴보고 각 과목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전체적인 범위를 확인합니다.
둘째, 기본서를 중심으로 핵심 개념을 공부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외우려고 하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과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데 집중합니다.
셋째, 어느 정도 개념이 잡히면 기출문제를 풀어 봅니다.
문제를 풀면서 실제로 어떤 부분을 잘 알고 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확인합니다.
넷째, 틀린 문제와 헷갈리는 내용을 다시 공부합니다.
정답만 확인하지 말고 틀린 이유를 확인한 뒤 관련된 개념을 다시 공부합니다.
다섯째, 시험 전에는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복습합니다.
시험이 가까워졌다면 새로운 내용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과 오답, 취약한 과목을 반복해서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공부 범위를 조금씩 좁혀 가면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도 훨씬 정리된 상태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은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심리, 직업정보, 노동시장, 고용노동관계법규 등 다섯 과목을 준비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과목 수가 많아 보일 수 있지만 각각의 성격을 파악하면 공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직업상담학은 기본적인 상담 개념과 흐름을 이해하고, 직업심리학은 여러 이론의 특징을 비교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정보론은 용어와 분류를 반복해서 익히고, 노동시장론은 기본 개념과 개념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동관계법규는 최신 자료를 확인하면서 주요 내용을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인 공부 순서는 전체 내용 파악 → 기본 개념 공부 → 기출문제 풀이 → 오답 확인 → 반복 학습으로 진행하면 좋습니다.
저 역시 1999년 9월부터 직업상담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학원 수업과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했고, 함께 공부했던 수강생들과 스터디를 하면서 서로 격려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결과 2000년 5월 직업상담사 1회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을 처음 준비한다면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다섯 과목의 전체 범위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자신의 생활에 맞는 공부 시간을 정하고 기본 개념부터 하나씩 공부해 보세요. 이후 기출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찾아 다시 공부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잘 맞는다면 혼자 꾸준히 공부하면 되고, 혼자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면 학원이나 스터디 등 다른 사람과 함께 공부하는 방법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결국 자격증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한 번에 많은 것을 하려고 하기보다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도 너무 서두르기보다는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는 계획을 세우고 한 과목씩 차근차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시험과목과 출제기준, 시험방법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응시를 준비할 때는 큐넷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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